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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백훈
PRESENTER


모란 스튜디오
현대 미술가 황보쉰
‘풍부함’과 ‘자유’라는 두 가지 주제를 창작의 중심축으로 삼는다. 자신과 생활환경 사이의 상호관계를 탐구하며, 풍요로우면서도 쓸쓸한 세계를 다채롭고 선명한 모습으로 표현한다. 작품에서는 경쾌하게 떠다니는 듯한 감각, 고요한 고독의 존재,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불확실성뿐 아니라 화려한 색채와 동양의 인문 정신을 느낄 수 있다.
그의 작품은 아시아와 유럽·미주 각지에서 꾸준히 컬렉터들의 지지를 받고 있으며, 매년 전시 초청과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황보쉰의 작품은 국가 차원의 소장 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여러 지역의 국제 아트페어에도 소개되어, 예술적 감성과 창작 역량을 겸비한 동시대 예술가로 평가받고 있다.
Q & A
Q: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시나요?
Q: 평소 가장 자주 가는 곳은?
Q: 가장 자주 가는 식당은?
Q: 퇴근 후 즐기는 여가 활동은 무엇인가요?
Q: 요즘 AI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데요. AI가 예술가를 대체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Q: 이제 막 시작한 예술가는 수입이 불안정한데, 이상과 생계를 함께 챙기기 어려울 때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Q:최근 읽은 책은 무엇인가요? 다 읽고 나서 어떤 깨달음이나 감상이 있었나요?
Q: 대만에서 가장 흥미롭거나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점은 무엇인가요?
Q: 숙소에 머물 때 가장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Q: 타이베이 호텔 그룹 산하 호텔들에 대한 인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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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世霖
ISM주의 디저트 창립자이자 완성 오케스트라의 객원 수석 첼리스트이기도 한 천스린은 32세에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디저트의 길로 전향했다. 캐나다와 일본에서 요리와 제과 전문 과정을 공부했으며, 2013년부터 2014년까지 2년간 일본 후쿠오카의 프랑스 디저트 명가 16구에 들어가 일본의 디저트 명장 미하토 다카오를 따라 일하며 연수를 했다.
ANO(아노)
대만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ANO(아누오)에게 비디오 게임, 과학, 그래피티는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자양분이자 생활의 일부다. 중학생 때 스케이트보드를 타면서 그래피티를 접했고, 그때부터 그의 삶은 그래피티 예술과 떼려야 뗄 수 없게 되었다.
장우제
현재 CTS 뉴스 앵커로, 고등학교 시절부터 밴드 활동을 시작했다. 대학 시절 ‘Slimo’의 보컬을 맡아 3년 연속 춘나(春吶) 무대에 올랐으며 EP를 발매했다. 이후 포크 록을 내세우는 인디 밴드 ‘The Tic Tac’에 합류해 드러머를 맡았다. 공연 때는 베이스 드럼을 세워 무대 앞쪽으로 옮긴 뒤 서서 연주하는 것이 개인적인 특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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